공지 겸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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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Stand up(2003) - 1화 - 니노미야 카즈나리 캡쳐, 대사 - 영화.드라마 감상

출연진들이 막강하더군요~
야마삐에 나리미야 히로키, 오구리 슌에 니노미야!
심지어 이 4명이 모두 동정으로 나오는 드라마입니다.

너무 청춘학원물? 느낌이 물씬 나서 제쳐뒀던 드라마인데 꽤나 재밌네요. 유치하다는 느낌도 없고.
니노는 여기서 또 17세의 소년이네요.
다양하고 밝은 색감에 니노의 표정연기까지 캡쳐할 게 많아서 ㅋㅋㅋ
일단 여과없이 캡쳐짤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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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이제 last 4 다.
뭐,뭐가 말입니까?
요즘 누구나 H한다구.
돈이 없으면 알아서 하란말야.
이러니까 last4지.
last4라니 뭡니까?
동정.
우리학년 전원 모두 끝마쳤다구. 너네만 빼고.
세계의 유산 동정보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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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애들이 전교에서 동정이라는 이유로 손가락질받는..ㅋㅋ그 타당하지 않은 설정만 뺀다면
청소년기에 있어서 성에 대한 호기심이라는 민감한 주제를 요리조리 재밌게 풀어간 느낌이네요.
아직 1화밖에는 안 봤지만 느낌이 괜찮습니다~



야마시타는 철도 오타쿠더군요. ㅋㅋ 여친은 있지만 도쿄대에 합격하기 전까지는 h 금지.



좋아하는 여선생님으로부터의 메일을 수신하는 쇼헤이.(푸른 불꽃은 슈헤이 역..여기서는 쇼헤이네요.)





요런 표정들이 자주 나와서 좋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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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저는
눈을 뜨면 가장 처음 보이는 사람에게
동정을 바치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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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생님에 대한 환상이 깨져버린 쇼헤이. 어른의 연애사정같은 건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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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나도
하고싶긴 하지만..
이런건 뭐랄까...하지만 뭔가 이렇게...
무거운 거잖아. 누군가가 괜찮구나 하고..
좋아하고 소중하게 여겨지고, 좋아지고, 좀 더...

나는 싫어.
간단하게 해치워 버리는 건 싫어.
정말 좋아하는 사람하고가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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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쇼짱은
쇼짱 그대로였어.
그걸 알게된 것만으로도
도쿄에 와서 다행이야.
쇼짱과 만나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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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1화 베스트짤입니다. ㅠ 
스즈키 안도 여기서 너무 예뻤어요.
갑자기 하나와 앨리스를 다시 보고싶어지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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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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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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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역전 시대극 오오쿠 - 능력있는 동인녀는 망상을 현실화시킨다. - 영화.드라마 감상




앤티크로도 유명한 요시나가 후미가 또 한번 히트를 치겠군요.
어째 꽤 괜찮은 소재로 슬렁슬렁 3권까지 나온다 했더니 벌써 영화화라..

그나저나 이 분이 유도하신 배경이 배경인지라 많은 서비스씬을 볼 수 있을 듯 하네요.
원작을 보신 분이라면 아실 듯..

타마키 히로시에 니노미야 카즈나리, 호리키타 마키라..



요시나가 후미(よしながふみ)의 인기 만화를 아라시(嵐)의 니노미야 카즈나리(二宮和也, 26),
여배우 시바사키 코우(柴咲コウ, 28) 주연으로 실사 영화화하는 <오오쿠(大奧)>의 주요 출연진이 16일 발표됐다.
 남성과 여성의 역할이 뒤바뀐 오오쿠를 무대로 여성 쇼군을 위해 3000명의 미남들이 봉사하는 세계를 그린 작품이라
야망과 애증이 들끓는 드라마 속에서 유일하게 화사한 러브스토리를 이끌어 갈
시골처녀 오노부(お信)에 시대극 영화에 처음 출연하는 호리키타 마키(堀北真希, 21),
쇼군의 총애를 받는 최고의 미남 마츠시마(松島)에 타마키 히로시(玉木宏, 30)가 각각 캐스팅됐다.(위 사진)



호리키타와 타마키는 나란히 2008년 NHK대하드라마 <아츠희메(篤姬)> 이후 오랜만의 시대극 출연. 호리키타가 연기하는 오노부는 유명한 약방의 딸로 니노미야가 연기하는 가난한 집안의 청년 미즈노(水野)와는 소꼽동무였으나 신분의 차이로 사랑을 이루지 못해 고민하는 역할. 역할에 대해 호리키타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재미있는 설정이라 출연하기로 결정했고 흥분된다. 남자들만 가득한 오오쿠가 어떤 화려함을 선사할 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무래도 정곡을 간파한 건 역시 호리키타 뿐인듯) 오오쿠 안에서 총명함과 미모로 가장 빛을 발하는 남자 마츠시마 역의 타마키도 "세상의 소중한 것들이 잔뜩 담긴 영화가 될 것 같다. 그 오오쿠의 일원으로 마츠시마를 제대로 연기하고 싶다."며 의욕을 보였다.



단 맘에 들지 않는 한 두가지...츠루오는 그야말로 꽃처럼 예뻐야하거늘...
칸쟈니의 저 분은 니노보다도 남성적인 모습이 강한 것 같아요..ㅋㅋ물론 나와봐야 알려나.


 

헌데 니노, 변발하는거냐?


2006년에 삭발씬.




그리고 오오쿠에서 신고식을 당하기 직전까지 가기도 하겠구나..
요시나가 후미는 재능 넘치는 동인녀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제작비 10억이라니.

능력있는 동인녀는 쟈니즈 및 실력파 배우들로 망상을 현실화시킬 수 있다.
일까요...

(물론 앤티크보다도 동인적인 요소는 약하지만 작가의 기량을 생각하면
배경 설정 자체가 너무나 당연스런 떡밥이라..할 말을 잃게 만듭니다.
본인도 분명하게 노린데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참조 : 물론 작품 '오오쿠' 자체는 여자 쇼군이나 유우신, 어느 한 인물에 초점이 있는 것이 아닌
그야말로 '시대'를 말하고자 하는 작품입니다. 본격 호모만화가 절대 아님을 강조합니다.. 
오히려 어찌보면 페미니즘적인 요소가 있는 만화에 가깝습니다.
아무튼 소재는 새롭고, 
요시나가 식의 유쾌함과 진지함이 전부 들어있습니다.  


아무튼 원작 자체도 상당히 괜찮으니.
영화가 대박났으면 좋겠군요.
헌데 10월이면 너무 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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