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들이 막강하더군요~
야마삐에 나리미야 히로키, 오구리 슌에 니노미야!
심지어 이 4명이 모두 동정으로 나오는 드라마입니다.
너무 청춘학원물? 느낌이 물씬 나서 제쳐뒀던 드라마인데 꽤나 재밌네요. 유치하다는 느낌도 없고.
니노는 여기서 또 17세의 소년이네요.
다양하고 밝은 색감에 니노의 표정연기까지 캡쳐할 게 많아서 ㅋㅋㅋ
일단 여과없이 캡쳐짤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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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이제 last 4 다.
뭐,뭐가 말입니까?
요즘 누구나 H한다구.
돈이 없으면 알아서 하란말야.
이러니까 last4지.
last4라니 뭡니까?
동정.
우리학년 전원 모두 끝마쳤다구. 너네만 빼고.
세계의 유산 동정보이즈~
-이렇게 생긴 애들이 전교에서 동정이라는 이유로 손가락질받는..ㅋㅋ그 타당하지 않은 설정만 뺀다면
청소년기에 있어서 성에 대한 호기심이라는 민감한 주제를 요리조리 재밌게 풀어간 느낌이네요.
아직 1화밖에는 안 봤지만 느낌이 괜찮습니다~
야마시타는 철도 오타쿠더군요. ㅋㅋ 여친은 있지만 도쿄대에 합격하기 전까지는 h 금지.
좋아하는 여선생님으로부터의 메일을 수신하는 쇼헤이.(푸른 불꽃은 슈헤이 역..여기서는 쇼헤이네요.)
요런 표정들이 자주 나와서 좋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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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저는
눈을 뜨면 가장 처음 보이는 사람에게
동정을 바치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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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생님에 대한 환상이 깨져버린 쇼헤이. 어른의 연애사정같은 건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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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나도
하고싶긴 하지만..
이런건 뭐랄까...하지만 뭔가 이렇게...
무거운 거잖아. 누군가가 괜찮구나 하고..
좋아하고 소중하게 여겨지고, 좋아지고, 좀 더...
나는 싫어.
간단하게 해치워 버리는 건 싫어.
정말 좋아하는 사람하고가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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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쇼짱은
쇼짱 그대로였어.
그걸 알게된 것만으로도
도쿄에 와서 다행이야.
쇼짱과 만나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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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1화 베스트짤입니다. ㅠ
스즈키 안도 여기서 너무 예뻤어요.
갑자기 하나와 앨리스를 다시 보고싶어지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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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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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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